사랑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깊이 있는 연주로 감동을 전합니다.
메시아오케스트라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100인조 관현악단입니다.
‘메시아'라는 명칭이 '구원자'를 의미하듯 각박한 세상을 사는 이들에게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건넵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매개로 가족 및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고,
바쁜 일상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들의 심신에 휴식을 주며
삶의 위로와 위안을 나눕니다.
갑작스런 재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 이웃 등 각계각층을 돕는 연주회로
세계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을 나눕니다.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깊이 있는 연주로 감동을 전합니다.
공연을 통해 희망과 사랑을
세상과 나눕니다.
세대와 문화, 국경을 넘어
음악으로 서로의 마음을 잇습니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 미주, 남미 등 세계 각국에서 연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페루, 미국, 네팔 등지에서 희망과 사랑의 선율을 전하며,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전 세계인과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지진, 홍수, 허리케인 등 재난으로 고통받는 세계인들을 돕기 위해 자선연주회를 개최합니다. 태국, 아이티, 네팔, 페루 등 각국의 재난피해민들이 새 희망을 갖고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지구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많은 사람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으로 타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들에게 따뜻한 어머니 사랑을 나누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구성원들의 화합을 응원합니다. 가족, 이웃, 친구, 직장동료 등과 함께 관람한 이들은 가까운 이들과 즐거움을 나누며 삶의 활력을 얻고 있습니다.
학업과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음악을 선물합니다. 음악을 통해 겸손과 배려, 소통과 화합을 배우며, 학업 스트레스, 학교폭력 등으로 그늘진 청소년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감동의 선율로 희망과 용기를 심어줍니다. 청소년들이 가족 및 친구, 선생님과 건전한 문화생활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